나이키골프가 방수·방한 기능을 강화한 ‘나이키 루나 밴던3(NIKE LUNAR BANDON 3·사진)’ 골프화를 내놓았다. 외피는 방수·방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내피는 발등을 견고하게 지지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밑창에는 초경량 소재인 루나론을 적용해 착용감도 가볍다. 악천후일 때 갑피 지퍼를 올려 방수 골프화로 사용하고, 코스 환경이 좋아질 때는 갑피 지퍼를 열면 하늘색과 핑크색 색상이 조화를 이룬 내피 디자인이 드러나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20만9000원.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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