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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과의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하나요?

입력 2015-09-11 12:08  

지금 이 남자 혹은 여자와 내가 썸을 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미 교제를 시작했다고 말해도 무방한 것일까? 조사 결과 20~30대 미혼남녀들은 ‘스킨십’의 진도에 따라 썸과 연인 사이를 구분 짓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20~30대 미혼남녀 473명(남 254명, 여 219명)을 대상으로 ‘썸과 스킨십’에 관한 질문을 펼친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우선 이들에게 ‘썸남 혹은 썸녀와의 사이 진전을 위해 스킨십을 활용하는가?’에 관한 질문을 펼친 결과 무려 84.1%가 ‘그렇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미혼남녀가 스킨십을 활용해 둘 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셈이다.

이에 ‘어느 정도의 스킨십 진도로 썸과 교제 여부를 구분 짓는가?’에 관한 질문을 이어간 결과 응답자의 38.9%가 ‘뽀뽀’를 택했다. 뽀뽀 이후에는 결국 썸이 아닌 사귀는 사이라는 것.

뒤이어 21.6%의 응답자는 ‘키스’를, 18.4%는 ‘잠자리’를 썸의 스킨십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다.

이밖에도 ‘손을 잡는다’거나 ‘포옹’ 등의 의견(11.4%)도 이어졌으며, 썸 단계에서는 ‘스킨십을 용납할 수 없다’거나 ‘스킨십과 연인관계의 발전과는 무관하다’는 의견(9.7%)도 적잖은 비중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에게 ‘썸남, 썸녀에게 자연스럽게 시도했던 첫 스킨십’에 관해 물었다. 그 결과 여성의 38.4%는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기대기’를 꼽았으며, 남성의 35.8%는 ‘손금 봐주기’를 선택했다.

다른 의견으로는 ▲같이 걸으며 슬쩍 손 부딪히기 ▲손이나 어깨 등 안마(마사지) 해주기 ▲시끄러운 곳에서 귓속말하기 ▲혼잡한 곳에서 손잡고 끌기 등도 자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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