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산후조리원 가격 차 최고 27배"

입력 2015-09-11 18:13  

정가 브리핑

남인순 새정치연합 의원



[ 손성태 기자 ]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이 11일 ‘전국 산후조리원 이용요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로 가장 비싼 곳의 조리원 이용요금이 가장 싼 곳에 비해 27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에 있는 곳으로 2주 이용요금이 1500만원, 특실이 20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비해 가장 싼 곳은 전북 김제의 조리원으로 이용요금이 55만원이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