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이 밝힌 출연 이유 "박진영 말렸지만…"

입력 2015-09-12 17:42   수정 2015-09-12 17:42



'언프리티 랩스타2' 유빈이 첫 방송에서 독한 각오를 드러냈다.

11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이하 '언프리티2') 1화에서는 11인의 참가자들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에 등장한 유빈과 효린은 첫 등장부터 극명한 차이를 보였다. 유빈의 등장에 다른 참가자들은 "바비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 "얼굴이 정말 작다"며 감탄하는 반면, 효린을 보자 "보컬이 왜 여기에 왔지?"라며 의아해했던 것.

하지만 유빈과 효린은 이어진 사이퍼 자기소개 미션에서 화려한 랩 실력을 선보여 그동안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랩을 보여준 유빈과 효린에 다른 출연자들은 "예상외로 잘 했다" "저 언니 멋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빈은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에 대해 "(내가 랩을) 못한다는 글들이 훨씬 많다"라며 "원더걸스에서 할 수 있는 건 한정됐고, 나를 좀 밀어붙여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먼저 하고 싶다고 했고, PD님이랑 사장님이 끝까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믿어달라고 했다"라며 "원더걸스는 원더걸스고, 나는 나다"라고 '언프리티 랩스타2'에 임하는 강한 각오를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