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tvN '두번째 스무살' 최원영, 춤추는 최지우 모습에 '심쿵'…"다시 사랑에 빠질까?"

입력 2015-09-21 04:39  

tvN 금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연출 김형식|극본 소현경)의 최원영이 아내 노라(최지우 분)에게 새삼 반한 듯한 모습을 보여 우철에게 반전 로맨스가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와 흥미를 더했다.

어제 방송에서 우철(최원영 분)은 노라에 대한 감정이 동요, 다시 사랑에 빠질지에 대한 기대를 더하며 현석에 이어 우철까지 합세해 노라와의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자신에게 냉대하는 현석(이상윤 분)에게 자존심이 상해 파르르 떠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우철은 학교 축제에서 이진과 우연히 학생들의 댄스 공연을 구경하던 중 무대에서 머리를 흩날리며 춤을 추고 있는 노라를 발견. 뜻밖의 상황에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노라에 대한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노라를 빤히 바라봐 우철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향해갈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우철은 자신에게 물을 먹인 현석의 태도에 자존심 상해하면서도 현석과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 현석 앞에서 늘 허당 같은 면모를 보이던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모습으로 현석을 당황시켰다. 우철은 빈정대는 현석의 말에도 웃으며 받아 치는 등 능청스러운 면모로 대립각을 세워 과연 우철이 또 어떤 플랜을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쨈?

최원영은 노라에 대한 감정이 동요되는 모습을 미동 없는 미묘한 눈빛으로 표현, 마치 20년 전 노라를 처음 봤을 때처럼 아내에게 호감을 느끼는 듯한 새로운 면모를 보여 앞으로 우철에게 찾아올 반전 로맨스를 예상케 했다. 또 살짝 입을 벌린 멍한 표정으로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듯한 우철의 모습을 완성, 현석과 노라 사이의 삼각관계가 형성될 것을 암시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최원영의 다채로운 매력들로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는 '두번째 스무살'은 방송은 매주 금,토요일 8시 30분 tvN에서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