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 김지원 열애설 부인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 동석하는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도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연석은 11월 21일에 개막하는 '벽을 뚫는 남자'로 뮤지컬에 첫 도전하며, 김지원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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