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5% 증가한 224억원, 영업이익은 297.8% 늘어난 1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홈쇼핑 회당 매출액이 기존 4억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관련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홈쇼핑 매출 회복세와 더불어 마스크팩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제조자개발생산(ODM) 매출액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3분기 OEM·ODM 매출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관련 수주 증가로 전분기 대비 15~20% 늘어나고 2016년까지 50%대의 고성장세를 지속, 전체 매출 비중의 69%(올해 62%)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 뵀맙痴?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