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167.78
3.13%)
코스닥
1,125.99
(11.12
1.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부평 묻지마 폭행' 경찰 "그냥 술 먹고 그랬다…사람 죽인 것도 아니고"

입력 2015-09-25 05:08   수정 2015-09-25 13:12

최윤영 곽시양의 달콤한 스킨십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될 KBS 2TV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 지앤지프로덕션)에선 가은(최윤영 분)과 기찬(곽시양 분)의 애절한 백허그와 키스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가은과 기찬은 서로에 대해 끌리지만 가족들의 악연으로 인해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두 사람은 기찬의 누나 희정(엄현경 분)으로 인해 가은의 동생 정은(한보름 분)과 진국(허정민 분)의 결혼이 파혼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됐다.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원수가 된 양가 집안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애절한 스킨십이 드라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은은 기찬에게 백허그를 하고, 기찬은 가은에게 애절한 키스를 한다.

최윤영 곽시양 커플의 달콤하고 애절한 키스신은 24일 저녁 7시 50분 ‘다 잘될 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 잘될 거야’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열정을 가족들의 이야기 풀어낸 힐링 드라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