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윤수가 ‘화려한 유혹’ 윤수가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윤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대본을 들고 있는 윤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수는 자신이 받은 대본에 유경이라는 극중 인물의 이름을 남기며 촬영에 대한 설렘을 보여주기도 했다.
극중 윤수는 국문과 대학생 유경 역을 맡았다. 그는 권위적인 집안 분위기 때문에 부모의 울타리를 벗어나고 싶어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나서는 인물이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화정’ 후속으로 내달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윤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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