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208.90
4.10%)
코스닥
1,127.55
(46.78
4.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격투기계의 아이유' 이예지, 동상이몽서 속내 밝혀

입력 2015-10-04 10:48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양과 딸의 진로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여고생 격투기 선수 이예지와 딸의 진로를 말리고 싶은 부모님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지의 부모님은 힘들고 거친 격투기 세계를 택한 딸을 걱정했다. 부모는 "딸이 격투기 시합에 나가면 다치지만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예지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지금 이 자리가 많이 부담스럽지만 평생 한 번에 올까 말까한 기회니까 놓칠 수 없다"고 당찬 각오를 보였다.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는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이다. 지난 7월 25일 일본의 시나시 사토코와 로드 FC 데뷔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