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0언더파 역전 우승
이정민·고진경 등과 상금왕 경쟁
[ 이관우 기자 ]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보탠 박성현은 총상금을 6억3750만원으로 늘려 전인지(7억7057만원)에 이어 상금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와의 상금 격차를 1억4000여만원으로 좁힌 박성현은 올 시즌 남은 6개 대회에서 상금왕과 다승왕 레이스를 펼친다.
전인지가 4승으로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3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박성현과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등 세 명뿐이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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