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창용지 공급 공고는 지난달 25일 원주기업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공급 공고 이후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문의가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차장용지의 경우 용지 중 70% 이상을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잇다. 나머지 30%는 상가·업무시설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장기 투자상품으로도 유용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기존 주차장용지의 경우 높은 경쟁률로 계약 완료됐다. 공급 대상인 주차장용지가 포함된 블록의 일반상업용지 역시 분양 완료됐다.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SPC)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원주기업도시는 약 529만㎡ 부지에 총 사업비 9500여 억원이 투입됐다. 2017년 전체 부지 조성을 마무리 한 뒤 생산, 연구, 주거,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자족형 명품 도시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1899-5218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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