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김주혁이 ‘이와 손톱‘으로 스릴러에 도전한다.
10월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김주혁은 영화 ‘이와 손톱’(감독 정식)에서 남자주인공 도진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와 손톱’은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추리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해방기, 약혼녀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한 남자의 지독한 사랑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소속사 측은 “김주혁은 영화 시작 전 캐릭터에 대한 준비를 완벽히 하는 편이다. 이번에 맡은 도진은 외국어, 피아노 등 다방면에서 실력이 뛰어난 캐릭터이기 때문에 외국어는 물론 피아노 연습까지 매진하고 있다”며 “영화에 캐릭터로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해 매일 같이 연습하고 있다. 김주혁이 연기하는 스마트한 도진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은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감독 이경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20일 데뷔 확정
▶ [포토] 장용용 '순백의 미녀'
▶ ‘냉장고를 부탁해’ 임원희, 최현석 요리에 ‘갸우뚱’
▶ [포토] 허이재 '청순,섹시 다 가졌네~'
▶ '육룡이 나르샤‘ 송하준, 유생 류문상 役으로 안방극장 ‘눈도장’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