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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용자가 기다려 온 '카일'은 '태오', '카르마'같은 구사황 캐릭터로 높은 능력치와 화려한 스킬을 자랑한다. 공격형 캐릭터인 '카일'은 적 4명에게 방어력을 무시한 데미지를 주거나 관통 데미지를 주는 물리 타격형 스킬을 사용한다. 또, 자신에 대한 모든 공격을 무효화하는 능력과 함께 적군 전체에게 물리 피해를 주는 스킬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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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넷마블은 던전 '황금의 방'의 골드(게임머니) 획득량을 2배 상향하고, 자동모험 일일 이용횟수를 기존 200회에서 300회로 올리는 이벤트를 별도 공지 전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모험에서 궁극강화 전용영웅 '레아'와 초월 전용 영웅 '피나'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카일의 등장으로 '세븐나이츠'의 스토리가 확장되는 것은 물론, 이용자들의 전투에 새로운 흐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출시한 '세븐나이츠'는 각종 앱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한 바 있으며, 약 500여 일의 서비스 기간 중 355일동안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TOP3 내 순위를 유지한 최고 히트 RPG이다. 현재(2015년 10월 8일)에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3위, 애플앱스토어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700만 건을 돌파했다.
'세븐나이츠'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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