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훈 기자 ]
나카타니 방위상이 방한하면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열 전망이다. 일본 측은 지난달 참의원을 통과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안보 관련법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일 군사정보교류협정의 필요성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군당국은 보고 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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