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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주옥 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15일 신산업경영원 주최로 열린 '제16회 한국재무경영대상'에서 공기업 재무혁신대상 수상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p>동서발전은 사업조정, 수익향상, 자산매각 등 부채감축을 통해 재무구조 건전성을 제고하고 고장정지율 개선과 노동생산성 향상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p>
<p>또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통한 안정성·수익성·성장성 지표 개선 등 정량적 성과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고, 기업의 경영이념·경영능력·사회공헌 등 정성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5년도 공기업 부문 재무혁신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p>
<p>동서발전은 부채감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금전적 직원 복지 중심에서 비금전적 복지로 복지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노력 등을 시행하고 있다.</p>
<p>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14년도 공기업 경영정상화(부채감축 및 방만경영) 중간평가'에서 38개 공공기관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재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p>
<p>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타 기관의 롤 모델로 앞서가는 한편, 투명한 경영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양세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w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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