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강용석 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용기가 생겼다…요식업 뛰어들 예정"

입력 2015-10-27 15:09   수정 2015-10-27 16:19

‘깔끔남’ 윤정수가 아내 김숙의 차 안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쇼윈도 부부’를 선언한 김숙과 윤정수가 차 안에서 밀착 데이트를 즐겼다. 김숙은 파산한 남편의 사정에 꼭 맞는 알뜰 데이트 코스를 준비해 자신의 차를 몰고 윤정수의 집 앞으로 왔다.

투덜대면서도 음료 등을 챙겨 나온 윤정수는 먼지와 쓰레기로 가득 찬 자동차 내부에 놀라며 “이러고 다니면 폐 다 망가진다”라고 김숙의 건강을 염려했다.

이어 윤정수는 “데이트가 문제가 아니다. 일단 세차부터 하러 가자”며 김숙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윤정수를 깜짝 놀라게 한 김숙의 털털한 차는 29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