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옴므 플로스’ 11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김승우, 김정태의 개인 컷과 콤비 컷으로 간결하게 떨어지는 벨벳 재킷과 수트로 묵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김승우와 김정태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잡아야 산다(가제)에서 잘나가는 CEO와 허탕만 치는 강력계 형사가 겁 없는 고등학생들과 벌이는 예측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통해 환상의 남-남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공개한 김정태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KBS2TV ‘오 마이 비너스’에서 최이사 역을 맡아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기회주의자로 동생 최혜란과 함께 베일에 가려진 후계자 김영호(소지섭 분)를 경계하며 소지섭과 대립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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