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송 프로젝트' 여담의 첫 싱글에는 80년대 레트로 신스팝 발라드 'Someday' 와 SNS에서 연주영상 뮤비로 화제를 모은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한 퓨전재즈 연주곡 'Fish Dance' 까지 총 두 곡이 담겼다.
'Someday' 는 80년대 전세계를 강타했던 뉴웨이브 신스팝 발라드 곡이다. 젊은층에겐 익숙하지만 지금의 30~40대에겐 어린시절의 추억을 느끼게 하는 레트로 팝발라드 넘버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느껴봤을만한 내용의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수록곡 'Fish Dance' 는 연주곡이다. 퓨전재즈 장르의 연주곡으로 보이스 코리아, 슈스케, 케이팝스타와 나가수, 불후의 명곡에서 활약하는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인 이성민, 우성민, 조정현, 김명기, 홍소진 등이 바쁜 와중에도 런치송 프로젝트를 위해서 기꺼이 모여서 함께 작업한 한 곡이다. 2015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수많은 매니아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변준형(WYM)또한 권태은의 요청에 Talk Box와 보코더를 연주하며 런치송 프로젝트 여담 시리즈의 힘이 되어주었 ?
믹스는 권태은의 오랜 파트너로 유희열(TOY), 이승환, 신승훈, 임재범, 박진영등과 함께 작업한 김한구 엔지니어가 맡았으며 마스터링은 마돈나, 케이티 페리, 리한나, 제이슨 데룰로 등과 작업한 뉴욕 Sterling Sound 의 Chris Gehringer가 함께하여 완성도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한편 권태은은 '노을' 의 '청혼', 'GOD' 의 '보통날' 을 만든 작곡가이자 슈스케, 케이팝스타의 음악감독, 나가수 시즌 3의 음악감상실 멤버로 활약한 JYP 수석 프로듀서 출신의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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