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호의 피앙세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촬영, 역시 우리 한복이 참 곱다 고와, 한복 사랑, 오빠는 에헴에헴, 이리 오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소연과 강민호는 이 사진에서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미소를 띄고 있다.
신소연과 강민호는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해 첫 인연을 맺었다.
당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예쁘게 잘 만나겠다. 각자의 위치에서 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야구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5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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