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타미색(무형광)이라고 이름 붙인 이 제품은 프리미엄 종이로 환경표지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은은한 색감으로 눈이 편안하고 필기감이 우수해 아이들과 청소년용 학습지나 노트용지로 쓰기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림은 또 종이 도화지를 무형광 제품으로 만든 네오도화용지도 판매하고 있다.
무형광 제품은 그동안 기능성 특수지에 주로 썼다. 이를 일반 생활용지에 확대 적용해 시장을 넓혀나가겠다는 것이 무림의 전략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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