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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2015년도 동반성장 활동성과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협력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소통과 격려의 장이다. 2016년도 동반성장 주요사업에 중소기업의 니즈를 반영하고, 협력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앞서 남동발전 허엽 사장은 협력중소기업과 성과공유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 1억3200만원을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 안재웅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과공유 수익금은 남동발전과 성과공유협약을 맺은 성일터빈 등 11개사로부터 받은 수익금이다. 남동발전은 이를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에 활용해 오고 있다.</p>
<p>한편, 남동발전은 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에도 성과공유 수익금 1억원을 전달 한 바 있다.</p>
<p>이날 허엽 사장은 남동발전과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성일터빈, 지오네트, G-TOPS, 고려엔지니어링, 케이엘이에스 등 5개사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p>
<p>또한 공공구매 등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적극 실천해 우수사업소로 선정된 영흥본부와 분당본부가 사장 표창을, 그 외 유공직원으로 선정된 조달협력실 전찬호차장을 비롯한 삼천포 정재헌대리, 영동 이착표차장, 여수 김민성차장 등 4명이 각각 사장 표창장을 받았다.</p>
<p>아울러 온세현 품질경영연구소 박사를 초청해 '동반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 방화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부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사업설명회가 있었다.</p>
<p>이어 남동발전과 협업을 맺고 있는 KOTRA 기업역량강화실 이상광 실장으로부터 해외 지사화사업을 기반으로 한 판로개척 방안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됐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성일터빈과 케이엘이에스 등 2개 기업으로부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p>
<p>허엽 사장은 인사말에서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협력기업이 세계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후견기관의 역할에 충실하고, 나아가 건강한 기업생태계조성에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남동발전은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와 남강권역 중소기업협의회를 주축으로 우수한 글로벌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하는 한편, R&D기획에서 연구개발, 실증시험, 해외 판로개척 등 One-Stop지원 프로그램인 기술상용화 플랫폼을 통해 선순환구조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나간다는 방침이다.</p>
양세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w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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