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제푸드가 운영하는 패밀리 뷔페 엘레나키친이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을 초청해 '셰프 스페셜 라이브존'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권 셰프는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고객들에게 신메뉴를 선보였다. 메뉴를 전하면서 고객들과 사진을 함께 찍고 요리에 대한 설명까지 하는 등 스타 셰프다운 면모를 보이며 방문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엘레나키친은 지난 4월부터 에드워드 권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들을 선보이기 위한 브랜드 컨설팅 및 메뉴 개발을 진행해 왔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엘레나키친과 에드워드 권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된 메뉴를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유럽식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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