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신은경, 1억짜리 호화 해외여행 논란…일반인 남자친구와도 결별?

입력 2015-11-30 18:02  


배우 신은경이 전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인과 결별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3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는 "신은경이 교제 중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지금은 남남이 됐다"고 전했다.

신은경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최근 좋아하게 된 분을 만나 행복하다"며 "사랑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사람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단 한 번 사는 인생을 행복을 느껴보고 싶더라"고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밝힌 지 4개월 만에 연인 관계를 청산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은경의 주장에 반박하며 해외여행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런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은경이 7억 원 이상의 국세와 수천만원의 건강보험을 미납한 와중에도 해외여행을 다녔다고 밝히며 회사 채무가 2억 2천인 상태에서 추가 대여료 2013년 12월 하와이로 1억원에 달하는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신은경의 현 소속사인 지담 측은 "신은경이 전 소속사인 런 엔터테인먼트의 악의적?언론플레이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이에 따라 신은경은 담당 법무법인을 통해 25일 명예훼손 혐의로 전 소속사 대표인 고모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