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고객센터 정기예금 판매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발표했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올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11개월 만에 거둔 성과”라며 “비대면 금융상품 판매채널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박형철 경남은행 고객센터 부장은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한 전화 통화만으로 정기예금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정기예금 만기 후 재가입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고객들과 신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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