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씨마크호텔은 현장평가와 암행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5성 등급을 받았다. 시설 수준과 건축 디자인, 친환경 소재, 안전관리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의 자회사인 씨마크호텔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매년 여름 신입사원들과 씨름을 했던 호텔현대경포대 부지에 새로 지은 호텔이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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