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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랑스의 리그앙 우승팀인 파리 생제르망 역시 큰 존재감을 나타냈다. 핵심 수비수인 다비드 루이스 (@davidluiz_4, 1,100만 팔로워)와 함께 '스웨덴산 와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iamzlatanibrahimovic, 1,000만 팔로워)와 수비수이자 주장인 티아고 실바 (@thiagosilva_33, 800만 팔로워)가 탑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리스트에서 가장 돋보인 인물 중 한 명은 '외계인' 호나우지뉴 (@ronaldinhooficial, 870만 팔로워)였다. 선수생활로는 황혼기에 다다른 그였지만, 현역의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리스트에 포함되며 여전히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인스타그램은 탑 10리스트와 함께, 이들이 공유한 콘텐츠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사진들도 공개했다. 가족과 함께 승리를 축하하는 사진이 주를 이룬 이번 리스트는 인스타그램이 팬들과 축구 선수들을 이어주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서 자리매김 했음을 방증했다.</p>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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