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용준 열애' 박혜원 "실제 성격? 의외의 반전 있다" 깜짝 고백

입력 2015-12-10 13:35   수정 2015-12-10 15:13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아찔한 8m 높이의 소림사 지붕 위에 올라갔다.

12일(토) 방송분에서는 지붕 위를 날고, 벽을 밟고 뛰는 남소림사 비기의 무술 ‘비담주벽’을 ‘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도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자들이 이 무술에 도전하는 것은 소림사 역사상 최초다.

특히, 카라 구하라의 활약상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다. 앞서 진행된 ‘난간 위 달리기’에서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구하라는 “하라는 당연히 할 수 있을거다”라는 멤버들의 기대에 큰 부담감을 안고 훈련에 나섰다.

하지만 지붕 위에 올라선 구하라는 언제 긴장했었냐는 듯 당찬 표정으로 지붕 위 달리기를 완벽 소화해 멤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를 지켜 본 리량 사부는 “제비처럼 훨훨 나는 모습이었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며 즐기는 듯 보였다“며 구하라를 극찬했다.

구하라의 특급 활약상은 1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볐뼛?/a>]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