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영 기자 ]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사진)이 오는 15일 서울 서초동 더화이트베일 웨딩홀에서 저서 《도전의 날들》 출판기념회를 연다. 친이(친이명박)계로 꼽히는 이 전 수석은 내년 4월 총선 서울 서초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 전 수석은 23년간의 언론인 생활과 5년간의 청와대 참모 생활을 하면서 느낀 한국 정치의 명암과 성공한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참모의 자세 등에 대한 생각을 저서에 담았다.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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