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곽진 현대자동차 부사장(왼쪽부터),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대로를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사업 추진 협약식’을 열었다고 13일 발표했다.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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