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창업진흥협회는 지난 12월 8일(화), 광화문에 위치한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쓰리업콘서트(3up콘서트)를 개최했다.
스타트업(Start-up), 점프업(Jump-up), 드림업(Dream-up) 이라는 슬로건을 상징하는 ‘3up콘서트’의 행사장은 참가한 창업가와 예비창업가들로 300여석의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날 3up콘서트에서는 기술창업지원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사)한국엔젤투자협회의 고영하회장과 뽀로로제작사 (주)오콘의 김일호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총괄기획한 (사)한국창업진흥협회의 김민수 수석부회장은 대한민국이 향후 풀어가야 할 주요숙제들 - 지속적인 경제성장, 청년실업, 중장년층의 조기퇴직 등에 대한 주요한 해결책으로써 창업활성화를 통한 단단한 경제기반이 조성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창업을 통한 스타기업의 탄생, 그리고 강소기업들의 탄생 등을 바탕으로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건전한 창업문화를 조성한다면 이로부터 대한민국의 경제체질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다고 했다.
김부회장은 2016년부터 ‘3up콘서트’와 같은 창업가, 예비창업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발하게 기획하고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러한 활동들 ?기점으로 대한민국의 창업활성화와 건전한 창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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