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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레이양, 김두영 들쳐매고 무시무시한 괴력 과시…'터질듯한 볼륨감'

입력 2015-12-20 06:40   수정 2015-12-20 09:46

진격의 보컬 ‘여전사 캣츠걸’이 3연승에 도전한다.

이번주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게 도전할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펼치는 솔로곡 대결이 시작된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는 성량과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17대, 18대 복면가왕에 오른 ‘여전사 캣츠걸’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그녀가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여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주 듀엣곡 대결에서 승리해 준결승전에 오른 복면가수는 감성 보컬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의 ‘아빠가 사온 붕어빵’, 남심을 사로잡는 매력의 ‘8등신 루돌프’, 상남자의 목소리 ‘나를 따르라 김장군’ 이 4명이다. 이들은 지난주 방송에서 각각 가수 채연, 가수 강남, 피아니스트 윤한, 축구선수 이천수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콘서트를 연다면 꼭 제일 앞자리에서 보고 싶은 가수다”, “대단한 실력자 보컬이다”, “무대 장악력이 대단한 가수다” 등 연예인 판정단들의 극찬을 받은 인물이 대거 포진되어 추후의 결과는 가늠하기 힘든 상황.

왕좌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17대, 18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 역시 “오늘 쉽지 않을 것 같다” 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떤 복면가수가 19대 가왕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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