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25일까지 기아차 애니메이션 캐릭터 '엔지'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체험교육은 현대백화점 목동점(12월18~29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12월31일~1월1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1월14~25일)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 동화를 활용한 차도와 보도 구분 ▲ 골목길 보행 체험 ▲ 횡단보도 체험 등으로 이뤄져 있다. 게임, 색칠공부, 퍼즐 등 놀이를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학습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며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체험과 놀이를 하며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