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연 기자 ] 한국소비자원이 스포츠 브랜드의 아동용 운동화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내구성, 기능성, 안전성, 실용성 등을 시험한 결과, 프로스펙스와 푸마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발 밑바닥 마모 시험에서 프로스펙스와 나이키 운동화는 1만회 마찰에도 겉창이 남아 있었다. 반면 르까프 제품은 1200회 마찰로 겉창이 마모됐다. 운동화를 신고 벗을 때마다 붙이고 떼는 벨크로 부분에 대한 강도 시험에서는 새 제품일 때는 프로스펙스가, 5회 정도 세탁하고 1000번을 계속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한 시험에서는 푸마가 우수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