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성·LG폰 하루면 수리…아이폰은 3~4일 걸려

입력 2015-12-30 18:01  

[ 강영연 기자 ] 스마트폰 수리 시 삼성 LG는 하루면 가능하지만, 애플은 3~4일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삼성 LG 애플 등 주요 스마트폰 회사가 제출한 자료와 현장조사를 통해 분석한 결과다.

삼성과 LG는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현장에서 바로 수리하기 때문에 대부분 당일 처리가 가능하다는 게 소비자원의 진단이다. 반면 애플은 공인서비스업체에 위탁하는 등 수리 절차가 이원화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삼성, LG는 고장 난 부품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애플은 리퍼 정책에 따라 액정, 배터리, 후면 카메라 모듈 등 일부 부품을 제외하고는 비용을 내고 리퍼폰으로 교환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