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유혜인이 ‘동네의 영웅’ 캐스팅됐다.
1월8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유혜인이 OCN 새 주말 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수빈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유혜인은 강력1팀 형사 임태호(조성하) 경위와 다섯 식구를 위해 쉴틈없이 일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선영(진경) 부부 첫째 딸 임수빈 역을 맡았다. 수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고2 학생이자 아빠의 말에 바락바락 대드는 게 특기인 말괄량이 사춘기 소녀. 통통 튀는 매력과 신선한 마스크를 가진 유혜인은 귀여운 외모의 고등학생 수빈으로 변신해 감초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혜인은 지난해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감독 전윤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관객들에게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 데뷔까지 앞둔 유혜인은 ‘동네의 영웅’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박시후, 조성하, 이수혁, 유리 등이 출연하는 ‘동네의 영웅’은 이달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하우 봇E考戮罐廊?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에 남다른 속내 드러내
▶ [포토] 정준영 '매력 포인트는 눈빛'
▶ ‘개밥남’ 최정윤 “주병진, 편안하고 좋아 보여”
▶ [포토] 비투비 육성재 '아직도 소년같은 외모'
▶ ‘라디오스타’ 오만석 “전 부인과 가끔 만나 밥 먹는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