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최종식 쌍용차 사장 "올 내수시장서 11만대 팔아 흑자 낼 것"

입력 2016-01-10 20:15  

쌍용차 목표달성 전진대회


[ 최진석 기자 ] 쌍용자동차는 지난 9일 경기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7년 연속 내수 판매 증가를 위해 ‘2016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열었다.

쌍용차는 이번 대회에서 올해 상품 경쟁력 제고와 마케팅 역량 강화, 대리점 환경 개선 및 전문 영업인력 육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영업만족도 제고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쌍용차는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44.4% 증가한 9만9664대를 판매해 2003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11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최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과 제주행운대리점이 선정됐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사진)은 “올해는 판매 목표 달성은 물론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