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12일(05:14)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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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다음달 1500억원어치 회사채를 발행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최근 1500억원어치 공모 회사채 발행을 대행할 증권사로 한국투자증권과 KDB대우증권을 선정했다. 다음달 초 발행이 목표다. 채권의 만기는 2년과 3년, 5년이 검토되고 있다. LS전선이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건 작년 2월 이후 1년 만이다.
LS전선의 현재 신용 등급은 투자 등급 10개 중 상위 다섯 번째인 ‘A+’다. 에프앤자산평가 등 국내 채권 평가 4사가 시가 평가한 LS전선의 회사채 금리는 △2년짜리 연 2.364% △3년짜리 2.494% △5년짜리 연 2.867%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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