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부탁의 말씀도 드리고자 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생글생글은 시장경제 이해와 글쓰기 능력 향상이라는 취지로 한국경제신문에서 중·고교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생글 발행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지만 시장경제 이해 확산이라는 사명감으로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혹시 생글생글이 제대로 학교에서 활용되지 않고 있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럼 부수 조절 등을 통한 비용절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글이 더 필요하면 추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에서는 새해를 맞아 ‘생글생글 활용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생글 담당선생님께 문자로 설문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생글 홈페이지에도 공지사항에 동일한 설문을 올렸습니다. 일정이 바빠 아직 답변을 못 주신 선생님은 가능한 한 설문에 응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2-360-4069)로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꼭 부탁합니다. 생글을 아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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