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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부인 심혜진 "남편 얼굴 좋아졌다"

입력 2016-01-20 19:40  


집밥 백선생 윤상

'집밥 백선생'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남편의 요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선 지난 주 방송된 집밥대첩 1차전에 이어 2차전이 펼쳐졌다. 2차전 경연 주제는 '가족'으로 출연자 4명의 가족들이 등장했다.

이날 심혜진은 아들 둘과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주목을 받았다.

심혜진은 "매일 라면만 먹던 남편이 식습관이 좋아져 얼굴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윤상은 가족들을 위한 요리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카레 돈까스와 샐러드를 만들었다.

심사 전 먼저 가족들이 먼저 시식에 나섰고 아빠의 돈까스를 먹어 본 아이들은 "엄마 것 보다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인 심혜진이 "처음부터 아빠 음식이 더 맛있다고 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들은 "진짜로 아빠게 더 맛있다"고 말해 윤상을 기쁘게 했다.

한편, 심혜진은 '집밥 백선생' 출연을 위해 두 아들과 함께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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