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사회적 소수자도 차별 없이 인적 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나는 성별과 인종에 상관없이 적임자를 골라 일을 맡긴다. 누구든 자신이 지닌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딜로이트의 첫 여성 CEO 캐시 엥겔베르트, 포천과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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