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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다! 앞으로는 이 나라와 사회를 치료하고 싶다!

입력 2016-01-26 21:38   수정 2016-01-27 09:28

<p>찰리 채플린이 영화<시티 라이트>를 촬영할 때였다. 꽃 파는 시각장애 아가씨와 부랑자 채플린이 처음 만나는 장면. 그는 이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무려 1년이라는 시간을 바쳤다. 어떻게 해야 눈이 먼 아가씨가 부랑자를 백만장자로 착각할 수 있을까 고심하며 총 543일의 영화촬영 기간 중 368일을 그 장면을 찍는데 소비했다. 채플린은 수천 번도 넘게 승용차에 탔다가 내리는 연기를 반복했다.</p>

<p>성공의 뒤에는 언제나 노력이 숨어있다. 노력이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말이다. 천재란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채플린의 뛰어난 연기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노력은 타고난 천재성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창조적인 행동인 것이다.</p>

<p>대한민국 의료계에도 열정과 뚝심의 대가가 있다. 30여년 산부인과 의사로 그를 필요로 한 국민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국민건강지킴이를 자처한 장석일 새누리당 분당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54)가 그 주인공이다.</p>

▲ 대한민국 미래인 청소년들과 행복을 약속하는 장석일 새누리당 분당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p>"불행하면 인생이 널 비웃을 것이고, 행복하면 인생이 네게 웃음을 짓는다.</p>

<p>하지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면, 인생은 네게 경의를 표하리라." 찰리 채플린의 명언이지만 그의 좌우명이기도 하다.</p>

<p>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와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부회장, 국민건강실천연대 대표, 국회 선진사회연구포럼 전문회원 등을 역임하며 보건의료정책 전문가로 평생을 의료계에서 활동해 왔다. 30년을 한 결 같이 한 몸으로 모든 일들을 소화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앞서 이야기한 노력하는 천재로 불리는 이유다.</p>

<p>"일은 안하는 사람은 평가가 두려울 것이나 일을 하는 사람은 평가가 두렵지 않다."라고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그가 여러 장의 명함 속에서 가장 좋아하는 명함은 무엇일까? 바로 '산부인과 의사'다. 그런 그가 개인을 치료하는 의료인이 아닌 사회와 나라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정치인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20대 국회의원선거 분당 갑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시도 쉬지 않고 달려가는 그의 열정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p>

<p>그가 말하는 의료정치인이라는 꿈과 열정, 그리고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려는 그의 생각이 듣고 싶었다. "국민이 건강해서 삶의 질이 좋아진다면 그것이 국민 행복이다."라고 말하는 장석일 새누리당 분당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서현역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p>

▲ 아빠 화이팅! 장석일 새누리당 분당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딸 장다혜양이 장 예비후보에게 귀마개를 씌워주고 있다.
<p>"국가는 국민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p>

<p>지난 1년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으로 일하며 느낀 소회를 말하며 국민 건강이 국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p>

<p>"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국가가 건강하고 튼튼해 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WHO가 강조하는 '모든 정책에서 건강(Health in All Policies)'이 실현되어야 합니다. 즉, 건강문제를 보건의료계뿐만 아니라 보통은 건강과 무관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경제ㆍ환경ㆍ노동ㆍ문화 전반에서도 최우선적으로 정책적 접목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라고 말한다.</p>

<p>그는 그동안 정계와 의료계의 가교역할도 해왔다. 기자는 무엇보다도 그가 정치에 뛰어들었던 이유가 궁금했다.</p>

<p>"내 후손··· 미래세대에게 건강이라 얘기해 줄 만한 자산을 물려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큰 재앙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주변의 권유도 있었지만 그런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권이라고 하는데 삶의 만족도는 꼴찌입니다.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합니다. 10위였을 때 행복하지 않는데, 1위가 되면 행복하게 될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국정의 운영이 국민?행복할 수 있는 부분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제가 국민을 위해서 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세상 직업 중에 봉사하기 가장 좋은 직업이 의사라고 힘주어 말한다.</p>

<p>그는 의식주로 대변되는 국민 보살핌을 이제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국민 건강 지킴이를 자임하며 건강정책 일선에서 20대 국회의원선거 새누리당 분당 갑 예비후보로서 국민건강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개척하는 봉사자가 될 것임을 약속했다.</p>

<p>그의 작지만 진정성 있는 의술이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정책들로 수술되어 건강한 국민들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 시골이 고향인 기자는 분당주민들이 부러워졌다. 부러우면 진다고 했던가?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지난 수십 년 간 지역 발전과는 거리를 쌓았다면 자신의 의술로 국민을 치료하겠다는 봉사가가 의료정치를 하겠다는 그 사실로 기자는 지고 말았다. 끊임없이 국민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건강과 행복을 주고 싶다는 그의 약속이 현실이 되는 날을 기대해본다.</p>

▲ 장석일 새누리당 분당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정구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polot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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