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고나은은 과거 자신의 SNS에 "so sexy???!!!!Sorry just kidding"이란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입술을 쭈욱 내거나 윙크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러블리한 그녀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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