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은빛 기자 ] 월드 바리스타 폴 바셋(Paul Bassett)이 커피전문점 폴 바셋 한국경제신문사 매장을 28일 방문했다.
폴 바셋은 이날 오전 8시~10시까지 직접 커피를 추출해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첫 한국 방문으로 커피점검 및 교육과 플래티늄 회원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바리스타 폴 바셋은 가장 최근에 연 매장을 위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사 매장은 지난해 12월8일 70호점으로 문을 열었다.
폴 바셋은 지난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호주 출신의 유명 바리스타다. 그의 이름을 딴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2009년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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