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성고등학교와 생글생글의 인연은 깊다. 2005년 6월 생글 창간과 동시에 서로 친구가 됐으니 10년지기다. 인연의 나이테가 500개다. 금성고는 한 주도 빼놓지 않고 생글을 만나는 학교 중 하나다. 금성고 조윤희선생님이 지도하는 학생들이 축하메시지로 가득한 칠판을 배경으로 특별한 축하사진을 보내왔다. 앞으로 더 많은 인연을 쌓아갈 날을 기대하며 생글생글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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