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하나 HSBC 챔피언스 우승 (사진=방송캡처)
장하나 HSBC 챔피언스 우승 소감 공개
장하나가 HSBC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6일(한국시간) 장하나는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600야드)에서 열린 201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6개, 보기 1개를 7언더파 65타를 쳤다.
장하나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시즌 2승 째를 거뒀고,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22만5,000 달러를 추가한 장하나는 시즌 상금 56만668 달러(한화 약 6억7,000만 원)를 쌓아 상금 순위 선두를 유지했다.
장하나는 시상식에서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홀 이글이 환상적이었다”며 “올해는 안정감이 든다. 오늘 퍼트가 놀랍도록 잘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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