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난해 기준으로도 노인 비율이 26.6%로 1위였다. 한국은 지난해 노인 비율이 13.0%(25위)에 불과했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될 것이란 분석이다. 노인 비율이 7%에서 21%까지 높아지는 데 걸리는 기간도 한국은 27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34년), 태국(35년), 일본(37년) 등도 고령화가 빠르지만 한국에는 미치지 못한다. 프랑스는 157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3억명이던 세계 인구는 2050년 94억명으로 늘어난다. 65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 6억명에서 2050년에는 16억명으로 불어난다.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5%에서 16.7%로 높아진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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