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생활 체험 마케팅 나서
[ 윤아영 기자 ]

경기도시공사는 경기 가평에 있는 전원주택 단지 ‘북한강 동연재’의 텃밭을 한 해 동안 방문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1차로 30여가구가 입주한 이 단지에는 약 2500㎡ 규모의 전용 텃밭이 마련돼 있다. 단지를 방문한 고객들은 2, 3차 입주민을 위해 마련한 텃밭을 1년간 주말농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족당 약 15㎡ 규모로 11월 말까지 경작이 가능하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북한강 동연재(사진)에서 누릴 수 있는 전원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강 동연재’는 경기도시공사가 전원주택 개발 전문회사인 드림사이트코리아와 힘을 합해 조성 중인 국내 최대 규모(154가구)의 목조 주택단지다. ‘캐나다 마을’을 콘셉트로 조성 중인 단지 중앙에는 브런치카페 게스트하우스 커뮤니티룸 멀티룸 등을 갖춘 커뮤니티센터가 있다. 경춘선 가평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로 급행전철(ITX) 이용 시 용산역까지 55분, 청량리역까지 40분 정도 걸린다. 2차(61가구)는 올 상반기 공급할 예정이다. (031)581-7738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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