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주연이 전 쥬얼리 멤버 박정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되는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식에는 해체된 걸그룹 쥬얼리 멤버들이 전부 초대돼 참석할 예정이다.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쥬얼리가 박정아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정아의 결혼식에는 쥬얼리 원년 멤버인 서인영, 이지현, 조민아를 비롯해 김은정, 하주연, 예원 등 새로 합류했던 멤버들도 전원 참석할 예정으로 완전체 쥬얼리의 모습을 오랜만에 볼 수 있게 된다.
한편 하주연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5’에 출연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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