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은 123억2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5.8% 증가했다. 매출은 570억7200만원으로 18.6% 늘었다.
황승택 연구원은 "국내와 해외 게임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마케팅비용의 감소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국내 게임 매출은 모바일 보드게임과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6.6% 증가했다"며 "해외 게임 매출은 중국 춘절효과로 전분기대비 8.3%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성장 동인을 확보했다는 판단이다. 모바일 보드게임이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의 라인업도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황 연구원은 "2014년 정부의 웹보드게임 규제실시 이후, 네오위즈게임즈는 보드게임의 플랫폼을 PC기반에서 모바일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2013년 하반기 출시된 '피망 포커 : 카지노 로열'의 성과 개선이 지속되면서 전환점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말부터 출시된 '마음의소리'등 모바일게임 라인업이 실적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3분기 '크로스파이어' 계약해지로 실적은 하락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를 제외하면 실적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며 "경상기술료(로열티)를 제외한 매출은 지난해 4분기부터 1년간 매분기 9.4% 수준의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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